영장심사 마친 '경비원 폭행 의혹' 입주민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5-22 11: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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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아파트 경비원 폭행 상해 혐의를 받는 입주민 심 씨가 22일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심 씨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 소재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최 씨와 주차 문제로 다툰 뒤 최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비원 최 씨는 지난 10일 억울함과 두려움을 호소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음성유서를 남기고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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