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5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6-29 1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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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약 55만 명 동원해 누적 106만34명
영화 '#살아있다'가 5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 영화 '#살아있다'가 지난 28일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개봉 후 첫 주말을 맞은 '#살아있다'는 27일, 28일 이틀간 약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106만34명을 기록했다.

'#살아있다'는 원인 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등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다.

예측이 불가한 전개, 참신한 볼거리로 긴장감을 자아내는 '#살아있다'는 개봉한 주에 누적 관객 106만34명을 동원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하는 스토리, 유아인과 박신혜의 연기 시너지, 참신한 생존 과정 묘사로 주목받고 있다.

신선한 소재, 예측 불가 전개, 매력적인 배우의 에너지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살아있다'는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 중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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