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한판 값이 '어머나'

정병혁 / 기사승인 : 2021-01-12 16: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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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달걀 가격이 6000원을 돌파하는 등 가격이 크게 오른 12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달걀이 진열돼 있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달걀 한 판의 소매 가격은 11일 기준 6106원으로 집계됐다. 달걀 한 판의 가격이 600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18년 3월 통계 작성 이래 최초다. AI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육계·오리 소비자가격도 전월 대비 전월 대비 각각 9.7%, 2.6% 올랐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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