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현주엽·이동국의 농구팀 '뭉쳐야 쏜다'…2월7일 첫방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01-15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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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통령' 허재와 '한국의 찰스 바클리' 현주엽이 이끄는 농구팀이 탄생한다.

▲ 허재, 현주엽, 이동국이 JTBC 새 예능 '뭉쳐야 쏜다'에서 농구팀을 결성한다. [JTBC 제공]

15일 JTBC에 따르면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쏜다'가 오는 2월7일 오후 7시40분에 첫 방송된다.

'뭉쳐야 쏜다'는 대한민국의 심장을 뛰게 했던 스포츠 전설들이 전국의 농구 고수들과 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 전설들의 축구 도전을 그렸던 '뭉쳐야 찬다'의 후속작으로, 스포츠 스타들의 숨은 농구 실력과 불타는 승부욕 등 리얼한 민낯을 공개하며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뭉쳐야 찬다'에서 벤치를 지켜오던 허재가 '농구 대통령'으로 돌아와 감독을,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의 찰스 바클리'라 불리는 현주엽이 코치를 맡아 팀을 이끈다.

또 축구계의 전설 '라이언 킹' 이동국이 팀에 합류해 농구 새내기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동국과 함께 역대급 레전드 농구팀에 합류하게 될 스포츠 전설들은 누구일지도 관심이 쏠린다.

'뭉쳐야 찬다'에는 농구, 야구, 스피드스케이팅, 태권도,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합류한 만큼 '뭉쳐야 쏜다'에서는 어떤 종목의 레전드들이 농구 코트 데뷔전을 치를지 기다려진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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