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개사과' 촬영장소는 코바나컨텐츠?

"캠프에 실세 없는지…尹, 부인에 끌려다니는 모양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가 '개사과' 사진 논란을 겪은 후 지지율이 출렁이고 있다. 윤 후보는 '전두환 발언'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SNS에 개와 사과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과는 개나 주라는 뜻인가, 논란이 뜨거웠다. 논란의 불길은 문제의 사진을 대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찍은 것인지로 번졌다. 사진을 찍은 장소에 대해 윤 후보는 '집 근처 사무실'이라고 밝혔다. "사진을 찍은 장소는 제 집이 아닌 집 근처 사무실이고, 사진은 직원

"불량판매자 견제" vs "과도한 조치"…11번가 정책 논란

온라인 쇼핑 플랫폼 11번가에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A 업체는 요즘 영업 위기다. 이달 1일부터 28일까지 1억 원 이상 판매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 '고객 민원 1건'이 발목을 잡았다. 11번가가 이를 빌미로 제동을 건 것인데, 이미 배송완료된 건에 대해서도 정산금 지급을 중단했다. 해당 민원은 배송지연 관련이었다. A 업체의 설명을 납득할 수 없었던 구매자가 11번가에 다시 민원을 넣으면서 일이 커졌다. 11번가는 소비자 보호를 위해 '불량 판매자 제

한발 뺀 이재명 "음식점총량제·주4일제, 당장은 아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28일 '음식점 허가총량제' 발언과 관련해 논란이 거세게 일자 "공약화하겠다는 얘기는 아니었다"고 한 발짝 물러섰다. 전날 언급한 '주4일제' 도입의 공약화에도 선을 그었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 로보월드'를 방문한 뒤 취재진과 만나 "국가정책으로 도입해 공론화하고 공약화해서 당장 시행하겠다는 얘기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이 후보는 전날 전국 소상공인·자영업자들과의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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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장동의 '실종된 정의'에 답하라
문재인 정권은 무능했다. 게다가 기만적이었다. 입으로만 개혁을 외쳤다. 손발은 반대로 움직였다. 부동산 정책이 대표적이다. 개혁은커녕 거꾸로 갔다. 기득권을 강화하는 정책을 폈다. 다주택자에게 안긴 '세제 종합선물세트'는 결정적이었
이제와서 "가계부채 위험하다" 외치는 문재인 정부
이제와서 가계부채가 위험하단다. 정부가 요란하게 경고음을 울렸다. 고승범 신임 금융위원장은 '가계부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가계부채 안정을 위한 모든 조치를 강력하고 빠르게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취임도 하기전에 선전포고했다.
'방역 대전환' 논의 차단한 정부…"무사안일 또는 무능"
거리두기와 백신으로 코로나19를 끝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물론이고 이젠 일반 국민들도 의심하기 시작했다. 전문가들 입에서는 방역체계의 전환을 공론화해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처럼 확진자 숫자세기에 역량을 집중하는
"쫄지 말고 대충 쏴" 안산, 그에게 반하다
마지막 한 발로 승부를 결정지어야 할 순간, 그의 표정은 신비로웠다. 어떻게 그런 물결 하나 없는 잔잔한 호수의 모습일 수 있을까.그의 흐트러짐 없는 눈빛, 실룩거림 없는 얼굴에서 마지막 한 발은 그의 마음이 닿은 곳에 그대로 날아갈 것
'미친 집값' 만든 제로금리, 결자해지 벼르는 이주열
연 2.50%.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한 2014년 4월 당시 기준금리다. 이전에 비해 꽤 낮은 상태였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엔 5%였다. 큰 흐름에서 향후 방향성은 인상이었다. 그러나 반대로 갔다. 두어달 뒤 '친박' 최경환 의원이 경제사령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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