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큐어 바른 손'…이스라엘 첫 성전환 축구심판

문재원 / 기사승인 : 2021-05-04 16: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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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성전환 축구 심판 사피르 베르만이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북부 사미 오페르 경기장에서 하포엘 하이파와 베이타르 예루살렘의 경기에 앞서 매니큐어 바른 손을 가슴에 얹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스라엘 프리미어리그에서 심판으로 활동하던 베르만은 이날 여성으로 성전환한 후 첫 주심을 맡았다. [AP 뉴시스]


매니큐어 바른 손톱 살펴보는 선수. [AP 뉴시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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