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고전압배터리 보증 무상 확대

김혜란 / 기사승인 : 2021-06-08 14:24:45
  • 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
  • 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
  • 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
  • +
  • 인쇄
연식 상관없이 무상수리·배터리 교체 서비스 제공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0년식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T8) 모델부터 적용한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기간을 차량 연식에 상관없이 볼보자동차의 모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 무상 확대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 S90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모습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이는 고객이 오랜 시간 걱정 없이 차를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롱 라이프 익스피리언스(Long-life Experience)' 서비스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를 위해 모든 차량에 현재 업계 최고 수준인 5년·10만km의 워런티 및 메인터넌스를 적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평생 부품 보증'을 통해 보증기간이 종료된 후 공식 센터를 통해 유상으로 진행된 수리에 대해 평생 무상 부품 보증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고전압 배터리 무상 보증의 확대에 따라 볼보의 PHEV 모델을 소유한 고객이라면 연식과 상관없이 동일한 기간 동안 고전압 배터리 무상 수리 및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송경란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전무는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 모두 볼보자동차와 함께 하는 여정에서 또 다른 혁신과 감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U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