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급여 사기' 2심 속행 공판 출석하는 윤석열 장모

문재원 / 기사승인 : 2021-10-26 11:05:33
  • 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
  • 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
  • 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
  • +
  • 인쇄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 모(74)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2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