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 표창 수상

안경환 / 기사승인 : 2021-10-27 16: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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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서농도서관 건립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균형발전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서농도서관은 건립 과정에서 멸종위기 2급 보호종인 맹꽁이 서식지가 발견돼 2300㎡ 규모의 맹꽁이 습지 원형을 보존, 자연과 상생을 추구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규수 제2부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직원들이 '2021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정규수 시 제2부시장은 "서농도서관이 국가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중점을 둔 공공건축물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농도서관은 기흥구 서천동 748번지 일원에 연면적 2887㎡,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 2개, 다목적실, 휴게실 등을 갖추고 지난 9월 개관했다.

U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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