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주거취약계층 생활 지원 5억 기부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10-28 1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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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취약계층 생활지원을 위해 수억 원의 사회공헌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로고 깃발 [뉴시스]

LH는 28일 전달식을 열고 주거복지재단에 입주 가구의 이사비 등 지원을 위한 기부금 5억 원을 전달했다. 또 비주택 거주자의 주거상향을 돕는 주거취약계층 운영 기관 5곳에 각각 2500만 원씩을 전달했다. 

전달한 기부금은 비주택(쪽방·비닐하우스·고시원 등 주택이 아닌 거주지) 거주자가 LH 임대주택에 입주할 때 필요한 이사비용과 취약계층 생활용품 지원비 등으로 쓰인다.

LH는 2019년부터 비주택 가구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5년까지 4만 가구를 지원하는 게 목표다. 올해는 비주택에 살던 4800여 가구가 새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했다.

김현준 LH 사장은 "앞으로도 주거복지재단 및 다양한 운영기관과 적극 소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상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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