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10월 분양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10-28 14: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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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 10월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전경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은 현재 분양홍보관이 운영 중이며, 전화로 사전 에약한 후 방문 가능하다. 견본 주택은 수성구 상동 402-3번지에 조성되며,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4개동, 전용면적 52~84㎡ 총 345세대 규모다. 이 중 274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 52㎡ 26세대 △ 59㎡A 74세대 △ 59㎡B 23세대 △ 69㎡ 57세대 △ 84㎡ 94세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은 공원 등 자연환경과 교육, 편의시설 등 탄탄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대구의 대표적인 자연환경인 앞산과 신천, 수성못 인근이며, 신천수변공원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도보거리에 초·중·고교가 다 있다는 장점도 있다. 봉덕초를 비롯해 경일여중, 경일여고, 협성경복중, 협성고 등을 걸어서 통학 가능하다. 대구도서관과 대구평화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교육인프라를 갖췄다. 

편리한 교통도 장점이다. 신천대로와 앞산순환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버스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이 밖에도 영남대학교병원, 봉덕신시장, 대백프라자, 홈플러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아울러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잇따라 예정돼있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대구 남구는 수요 대비 신규 공급이 적어 새 아파트에 대한 배후 수요가 우수한 지역이다"라며, "특히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은 수성구 접근성이 우수하고, 신축아파트가 밀집된 봉덕동에 위치해있다는 점과 우수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개발호재로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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