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삼화페인트공업 찾아 기업발전 방안 논의

안경환 / 기사승인 : 2021-10-28 17: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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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 시장이 28일 페인트 전문업체인 삼화페인트공업㈜을 찾아 기업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기업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왼쪽에서 2번째)이 28일 삼화페인트공업㈜를 찾아 관계자들과 기업애로 사항 등을 청취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시 제공]

이날 방문은 윤 시장이 취임과 함께 진행한 '기업SOS 이동시장실'의 일환이다. 이 자리에서 삼화페인트공업 임직원은 안산스마트허브 내 시내버스 정류장 표지판 설치 및 배차간격 조정, 공용주차장과 횡단보도 설치 등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윤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도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들이 자랑스럽다"며 "'기업이 살아야 안산이 산다'는 신념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 소통하고, 협의하며 해결책을 찾아 가겠다"고 답했다.

1946년 동화산업 주식회사로 시작한 삼화페인트공업은 현재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11곳에서 해외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항바이러스 도료, 차세대 반도체용 EMC 분야, 건축, 공업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안산시·한양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200억 원을 투자해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4300여㎡ 부지에 지상 6층, 연면적 9900㎡ 규모의 연구소를 건립하기로 했다.

U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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