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6시 신규확진자 2024명…어제보다 48명 적어

조현주 / 기사승인 : 2021-11-25 1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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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2024명으로 집계됐다.
▲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202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2072명)보다 48명이 적다. 이는 부산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의 확진자를 합친 것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1503명, 비수도권에서 521명이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942명, 경기 347명, 인천 214명, 경북 111명, 대구 81명, 경남 78명, 충남 66명, 강원 37명, 제주 32명, 광주 28명, 전북 27명, 충북 21명, 대전 20명, 전남 14명, 울산·세종 각 3명이다. 부산은 지난 1일부터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일주일 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수는 3034명(11월19일 0시 기준)→3206명(20일)→3120명(21일)→2827명(22일)→2699명(23일)→4115명(24일)→3938명(25일) 이다.

UPI뉴스 / 조현주 기자 chohj@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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