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수칙 어기고 유흥주점…배우 최진혁 검찰 송치

김명일 / 기사승인 : 2022-01-12 13: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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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35)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전날 검찰에 송치됐다고 12일 경찰이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영업 제한을 위반한 유흥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진 혐의다.

▲ 배우 최진혁이 2019년 방영된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한 모습 [SBS 제공]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 씨와 함께 적발돼 조사를 받아온 손님과 접객원 일부도 함께 검찰에 넘겨졌다고 밝혔다.

최 씨는 지난해 10월 6일 오후 8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유흥주점에 머물렀다. 서울 지역은 거리두기 4단계로 유흥시설 영업이 전면 금지된 상태였다.

경찰은 당시 최 씨를 포함해 손님과 접객원 등 51명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최 씨는 사건 직후 소속사를 통해 "지인이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곳이라 안내해 불법인 줄 몰랐다"며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U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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