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조민, 경상국립대병원 레지던트 추가모집 지원

박종운 / 기사승인 : 2022-01-14 14: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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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모집에 단독 응시…조 씨 의전원 졸업한 부산대 입학 취소 후 청문 절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30) 씨가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공의 추가모집에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 경상국립대병원 전경.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공]

14일 경상국립대병원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12~13일 이뤄진 2022년도 신입 레지던트 응급의학과 전공의 추가모집에 지원했다.

조 씨가 응시한 응급의학과 과목의 추가 모집인원은 2명인데, 응시자는 조 씨 1명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면접을 거쳐 18일 합격자가 발표된다. 

앞서 부산대학교는 지난해 8월 조 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고, 청문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대가 청문 등 최종 절차를 마무리하면, 보건복지부는 조 씨의 의사 면허를 취소하게 된다.

조 씨는 지난달에는 경기 고양시 소재 명지병원 레지던트에 지원했다가 불합격된 바 있다. 당시 조 씨는 2명을 뽑는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는데, 명지병원은 조 씨를 제외한 1명만 합격시켰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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